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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유기질비료지원사업 실시

【하남 = 타임뉴스 편집부】하남시(시장 이교범)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458,474포의 유기질비료 공급을 오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기질비료 공급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 자원화를 촉진하고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해 11월까지 신청 한 농가에 대하여 공급이 실시된다.

지원하는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과 부산물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으로 1포대(20kg)당 비종에 따라 2,000원 ~ 5,000원까지 지원되며 총 지원금은 11억 2천여만원이다.

비료의 공급은 농가가 당초 신청 시 선택한 농협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고 농협

에서 비료업체로 신청물량을 발주한 후 비료업체에서 농가로 비료를 직접 공급한다. 단, 개별농가에서 비료업체로 직접 주문은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의 공급에 따른 화학비료 사용으로 산성화가 심한 토양도 살리고 관내 어려운 농가 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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