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지도사는 ‘귀농정착’을 주제로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경영 진단과 참여형 강의기법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데이터 기반 경영 진단법이 귀농 초기 정착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실무 지침이 돼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대전 농업교육 역량을 전국에 알린 계기”라며 “현장 중심 교육 모델이 실질적인 농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 지도사는 이번 수상으로 오는 8월 열리는 ‘제44회 공공HRD 콘테스트’에 농촌진흥기관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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