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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 미생물을 활용한 ‘청정 고성’이미지 제고

【고성 = 권혁중】고성군은 배양 미생물을 활용한 토질과 악취환경 개선을 통해 청정 고성군의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군민의 면역력 증강을 위해 배양 미생물 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배양 미생물을 활용하여 군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토질 개선 및 농산물의 품질향상을 통하여 친환경 우수 농산물을 생산, 우리 생활주변의 악취발생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청정 고성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며,

아울러 깨끗한 정주여건 조성 및 관광객 유인으로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군은 기획감사실 총괄아래 5개부서 7개의 분야별로 구성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질 높은 미생물 배양, 축산환경 개선, 영농환경 개선분야와 환경시설 악취개선 분야, 어업 및 어구 악취개선 분야, 군민 건강증진 분야, 하수처리장 악취개선 분야 등 분야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1월 6일 청주 미생물 박물관 외 1개소를 담당 11개팀 14명이 미생물 박물관 견학을 통해 미생물 시설 및 미생물 관련 사업 소개, 우리군 도입방안에 대한 토의(컨설팅)를 하는 기회를 가졌다.

향후 군은 1월 하순경 부서별 추진계획 수립 및 보고회를 개최하며 업무 협력체계 구축과 분야별 컨설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효과분석 및 군 전역에 적용을 위해 부서별‧분야별 자체 검토를 추진해 미생물 자체 배양시설 및 공급체계 구축을 통한 1단계 추진‧분석 후 2단계로 관내 농어가, 개인사업체 등 전 분야에 공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은 올해 배양 미생물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함께 토질개선 등으로 우수 농산물 생산, 깨끗한 정주여건 조성으로 청정 고성군의 이미지를 제고시킬 수 있도록 검토 후 단계적‧분석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권혁중 기자 권혁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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