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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 김성호】울주군은 올해부터 각종 생활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안전교실을 운영키로 했다.

운영은 2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심폐소생술 등 체험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안전관련 전문 강사가 읍‧면사무소, 경로당 등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위급 상황에 대처하는 심폐소생술 체험위주로 이뤄진다.

특히 중앙단위 전문강사도 초빙해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교육하고 산업단지와 국가산업단지 안전관리자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한다. 농어촌 지역 어르신에 대한 맞춤형 교육으로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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