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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행복맞춤’ 사회복지정책 추진 간담회 실시

【울산 = 김성호】 울산 동구는 1월13일 오전 10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행복맞춤 사회복지정책 추진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초생활보장사업 안내 지침을 비롯하여 자활, 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각 사업별 통합 교육을 진행했다.

동구는 사회복지 업무 안내 지침은 사업별로 구분되어 있어 담당자들이 지침을 숙지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업무 연찬을 통해 주요 개정 사항의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동구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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