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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기시장 등 정읍시공무원 제설작업 구슬땀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정읍지역에 지난 13일부터 14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적설량 20.5cm의 눈이 내린 가운데 김생기시장을 비롯한 정읍시공무원들이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김시장은 이날 수성동 성림프라자 인근에서 직원들과 함께 넉가래 등 제설장비를 이용해 눈을 치웠다.

이날 제설작업에는 시 산하 1천4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김생기시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제설작업에 나서 준 시 산하 모든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눈이 내릴 경우 신속한 제설을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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