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유근기 곡성군수, 2017년 국비예산 확보 위해 ‘첫 시동’

【곡성 = 타임뉴스 편집부】곡성주식회사 대표 일꾼 유근기 군수가 2017년도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첫 시동을 걸었다.

유근기 군수는 14일 전남도청 각 실국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한 후 시급한 사업이 내년도 국비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간곡히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지역 현안사업은 주민의 정주서비스 기능을 충족하고 농촌지역 중심 거점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 주를 이뤘다. 주요 사업은 옥과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목사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죽동마을 외 3개 마을의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 등 53개 사업이다.

유근기 군수는 2017년 국가 재정계획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먼저 전남도에서 우선순위를 받아야 하므로, 최근 실국장 인사를 끝낸 전남도청을 방문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 행보를 보였다.

이에 지역주민들도 민선6기 들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곡성군 대표 일꾼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유근기 군수에게 긍정적인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7년 국고건의사업 협의 전남도청 방문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