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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보건소 2016년 한방의료비 지원사업 협약체결

【울산 = 김성호】 동구보건소(소장 박혜경)는 1월15일 오후 1시 울산광역시한의사회 동구분회 소속 17개 한의원과 함께 2016년 한방의료비 지원사업 협약체결을 실시하였다.

2016년 한방의료비 지원사업은 지역주민 65세 이상자, 중증 장애인 100여명이 협약 체결된 지역 한의원과 연계되어 한의원에서 꾸준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울산광역시한의사회 동구분회에서는 소속 한의사가 주 1회(매주 목요일 오전 9시~12시) 보건소에서 무료 진료사업을 실시하며, 지속적인 한방진료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만성질환 관리대상자를 우선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동구보건소는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보건지식을 제공하기 위한 중풍예방교실을 연 2회 추진하면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료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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