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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원주 SNS 서포터즈 본격 활동

[원주=박정도 기자] 원주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9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16년 SNS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5명(타지역 4명 포함)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은 20대에서 60대까지 대학생, 기자, 주부, 직장인, 사업가, 여행전문블로거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되었다.

SNS서포터즈는 지난해 2015년 처음 운영된 제도로 SNS를 통한 다양한 의견제시와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 및 시 이미지 제고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관광지 소개 등 SNS 홍보 콘텐츠 360여 건을 제작하여 확산시켰고 원주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한 관내투어 및 한국관광공사 주관 산업관광 팸투어에 참가하는 등 현장감 있는 시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했다. 

시는 SNS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보도자료 및 홍보책자 제공, 현장 취재 시 적극적인 협조, 콘텐츠 채택 시 소정의 원고료 지급 등을 통해 체계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만큼 SNS서포터즈를 통한 양방향 시정홍보로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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