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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소외계층 필요물품 지원사업 협약

【울산 = 김성호】울주군은 21일 오전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16년 봉사단체연계 소외계층 필요물품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관련사진 있음)

협약은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주최․후원하고 군과 지역 4대 우수봉사단체(울주군모자가정어머니후원회, 울주두레지기 복지위원봉사단, 롯데백화점 동행, 바르게살기운동 울주군협의회)가 주관한다.

협약식에는 신장열 군수와 신영자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우수봉사단체 회장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연말까지 기초․차상위계층 노인,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층에게 돌봄서비스와 가전제품 등 41개 품목의 물품(1가정 30만원이내) 등 총 1억4,8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이번 사업으로 자원봉사단체들의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 돼 많은 소외계층 분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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