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서 신종원 회장은 “어려운 시기인 만큼 회원들과 십시일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저소득 이웃들의 어려운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달성군 의사회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온정의 손길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달성군을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에 전달되어 지역의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달성군 의사회는 회원 140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매년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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