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전입직원과 소통․공감의 통(通)데이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이 올해 1월 본청으로 전입한 직원들과 지난 2일과 4일 양일 간 시교육청에서 소통․공감의 통(通)데이를 진행했다.
통(通)데이는 최 교육감의 제안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타시도, 관내 학교 등에서 근무하다 본청으로 전입한 공무원 25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나가면서 이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1개월 남짓 근무하며 전입직원들이 느낀 점을 듣고 본청 근무에 따른 내․외부 소통의 중요성과 공직자로서의 자세에 대해 서로 대화하고 통하는 공감이 있었다.
커피를 마시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작한 이번 만남에서, 전입직원들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주변 동료 직원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잘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 교육감은 “새로운 세종교육을 만들어가기 위해 여러분의 자유로운 상상력이 발현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세종교육 가족으로 여러분을 만나 기쁘고,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많은 참여와 협력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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