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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도서관 “봄이 왔어요”

[전주=이연희기자] 전주시 완산도서관에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9일 가졌다.

이날 완산도서관 주변 공간에 연산홍 1,500주, 수선화 200포기를 삽과 호미를 들고 직접 식재하였다. 전 직원이 참여하는 꽃나무 식재를 통해 주변 환경개선은 물론 직원 간 소통과 화합, 협력의 시간이 되기도 했다.

또한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산과 정원이 어우러져 항상 꽃이 피는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학습하면서 힐링 할 수 있는 쉼터의 공간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직원들의 손으로 직접 심은 꽃이 도서관 곳곳에 피어나 꽃과 어우러진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오늘 심은 꽃을 지속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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