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삼척시가 시가지 주요도로의 도로환경 개선을 통해 원활한 차량운행 및 시민들의 안전보행을 위하여 이달부터 퇴색된 도로차선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사업비 1억4500만원을 투입해 동지역 주요도로 18km에 대해 차선도색을 실시하는 등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이번 2016년 시가지 차선도색공사 1차분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도로차선이 한층 밝아져 야간이나 빗길 운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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