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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전기자동차 카셰어링’ 업무 협약체결

【타임뉴스 = 권홍미】 수원시는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그린카와 함께 친환경 교통문화 정착과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전기자동차 카셰어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근 제1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공무원 및 이용호 ㈜그린카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내연기관의 차만 이용할 수 있었던 카셰어링 사업에 친환경 전기자동차 10대를 도입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카셰어링은 한 대의 차량을 여러 회원이 나누어 쓰는 제도로 수원 시내에는 현재 관공서 및 1호선 환승주차장 등 75개소에 117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권홍미 기자 권홍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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