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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개최 운영

[강원=최동순]강원도는 춘천시 퇴계농공단지와 원주시 태장 농공단지 내 입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규제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를 위해「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춘천시 및 원주시와 공동으로 15일 개최․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날 중소기업의 투자 촉진 및 고용 저해 사례 등 현장 규제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자금, 판로, 기술개발, 인력지원, 규제개선 등 중소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강원도, 도내 중소기업, 신용보증기금, 강원중기청, 강원조달청 등 9개 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기업애로 이동상담센터」와 병행하여 현장 중심의 규제애로 사항 청취를 위하여「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One-Stop 서비스 기능을 제공해 왔으며, 앞으로 12월 중에도 기업지원 부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도록 신고센터를 별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도는 그동안 양양군, 정선군, 횡성군에서 3차례「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26개 기업 31건의 기업애로 및 규제애로 사항을 상담 처리한바 있다.

강원도 백승호 기획관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도내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역 중소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 11 ~12월 중 3회로 춘천(퇴계농공단지 관리사무소), 원주(태장농공단지 관리사무소) 대상이며 기업의 투자촉진 저해 및 투자고용 저해 사례 청취로 불합리한 규제 및 서민생활 불편사례 등 애로사항 접수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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