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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특강

[세종=홍대인 기자]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성정희)은 ‘문화가 있는 날‘인 11월 30일 저녁 7시, 대회의실(3층)에서 풍요로운 노후 생활 준비를 위한 특강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상호 원장이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인구구조의 변화 및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위한 준비’를 주제로 국가에서 제공하는 공적노후소득보장제도를 소개하고, 이를 통한 보장 수준의 적절성을 알아보는 한편, 노후 생활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 원장은 독일 에를랑겐 뉘른베르크대에서 경제학 학사·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광주과학기술원 기초교육학부 교수, 한국사회보장학회 회장, 고용노동부 산재보험 재정추계자문위원회 위원장, 사회보장위원회 재정추계 전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강연의 상세일정 및 신청은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sejong.n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에 한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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