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동구의회(의장 장만복)는 1월 11일부터 1월 13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대상으로 국내 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전문 연수기관인 한국산업기술원에 의뢰하여 2017년도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특강과 더불어 지역 관광자원 개발 등을 위한 현장 비교 견학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 첫날에는 한국산업기술원 김대희 교수를 초빙하여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진단과 처방을 내용으로 한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둘째 날에는 제주해녀의 역사와 작업 모습 등 해녀에 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하여 전시한 제주해녀박물관을 방문해 동구의 주전어촌체험마을의 볼거리·체험거리 개선을 위한 자료수집을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테지움 사파리, 메이즈랜드 등 제주지역의 다양한 선진시설을 둘러보면서 여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발전 및 주민복리증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수 마지막 날에는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특임교수인 최유미 소장을 초빙하여 ‘언론인터뷰 및 TV토론 요령과 기법, 청중을 사로잡는 연설기법’ 특강을 청취할 예정이다.
장만복 의장은 “이번 연수는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의정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강사로 선정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계획했다,
구정 주요사업과 관련된 선진시설 비교 견학을 통해 동구의 관광 사업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타임뉴스-김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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