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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활성화 간담회 개최

[영월=최동순]영월군은 올해부터 영월박물관협회관 및 관내 등록사립박물관(이하 박물관)과의 유기적 사업진행을 위하여 분기별로 간담회를 진행하며, 1분기 간담회는 1월 23일(월) (14:00-16:00)에 개최될 예정이다.

관내 협회관을 포함하여 등록사립박물관은 총 17개관으로 강원도 내에서는 가장 많은 박물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는 군관계자를 포함하여 영월박물관협회장 및 관내 사립박물관장들을 포함한 20여명이 영월군청 상황실에 모여 2017년도 박물관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대하여 다 방면으로 논의를 할 예정이다.

박물관활성화를 위한 2017년도 사업으로는 박물관에 대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사업 전반으로, 박물관 시설환경정비를 비롯하여 박물관 광고홍보, 박물관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자립성 고취 차원의 콘텐츠 공모사업과 보조금지원 사업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군 및 박물관 간의 의견 격차해소 등 지원 및 공모사업에 관하여 서로 협의를 통하여 박물관고을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며 지역 박물관의 활성화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체육과 박물관계(033-370-2804)로 문의하면 된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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