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AI 상황실, 거점소독시설,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등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했다,
지난 1월 1일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과 함께 AI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점검을 하는 등 지속적인 AI 점검을 해왔던 강 부지사는 이날 현장에서 “가족과 함께 해야 할 시간에도 고생한다고 격려하면서, AI가 완전히 없어질 때 까지 방역에 조금만 더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강득구 부지사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방문하여 소방재난본부장과 함께 설 연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강 부지사는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은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도민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곳이니 만큼, 자부심을 갖고 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경기도는 설 연휴 동안 AI 통제초소 50곳과 거점소독시설 42곳에 611명을 투입해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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