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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경기도 세외수입 최우수 영예

용인시, 세정 종합평가 3개부문 수상

【타임뉴스 권홍미】 용인시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세정분야 종합평가에서 세외수입에서 최우수상, 지방세정 운영과 세무조사에서 우수상 등 3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경기도 세정분야 종합평가는 지방세정 운영 세외수입 운영 세무조사 체납정리 등 4개 분야를 각각 평가하는데 용인시는 그동안 각 부문별로 수상은 있었으나 3개 분야에서 한꺼번에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우수상을 받은 세외수입 분야에서는 세외수입 징수율 85.8%를 기록하는 등 세외수입 부과·징수,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신규 세외수입 발굴, 특수시책 추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세정 운영에서는 지방세 징수율 96.5%를 기록하고, 현대자동차 취득세 소송 등 8건의 행정소송 승소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무조사 평가에서는 기업 대상의 찾아가는 세무 컨설팅제 시행, 세원 발굴과 자주재원 확충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가 세정 분야 3개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세무행정이 그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시민이 만족하는 양질의 세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홍미 기자 권홍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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