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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공간 까꿍’에서 음악놀이부터 베이비마사지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열려

[부천타임뉴스=장진아기자] 부천시청 1층에 새롭게 단장한 유아문화공간 겸 수유실 ‘공간 까꿍’에서 부모와 아기가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린다.

오는 4월 4일 운영하는 "오감각 음악놀이"는 ‘공간 까꿍’의 개관 기념으로 열리는 첫 프로그램으로, 김만수 부천시장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 

김 시장은 이날 비눗방울 아저씨로 깜짝 등장해 아기, 부모와 함께 비눗방울 가지고 놀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감각 음악놀이"는 다양한 악기로 자유롭게 감정을 표현하고 노래하는 숙명유리드믹스의 대표적인 음악교육프로그램이다. 

6 ~ 36개월 아기와 부모를 대상으로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2시에 운영한다.

오는 5월에는 "아가랑 엄마랑 베이미 마사지"가 열린다.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교감하며 아기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2 ~ 10개월 아기와 부모가 참여 가능하다.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2시 30분에 시작한다.


장진아 기자 장진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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