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강릉시, 제17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강릉시는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남항진 세인트 컨벤션웨딩 연회장에서 10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제17회 강릉시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사)강릉시장애인법인단체 연합회가 주최하고 국제키비탄 한국본부 강릉클럽이 후원하며 식전행사로 행사장 입구에서 2018 동계올림픽 홍보와 함께 강릉시각장애인 스마일댄스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유공자 표창, 장애인 법인단체연합회장 감사패 전달, 장학금 전달식을 한다.

2부 행사에서는 국제키비탄 강릉클럽 봉사회의 햇살적십자 봉사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장애인 장기자랑과 이벤트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민간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재활의 날’을 이어 1981년부터 ‘장애인의 날’로 제정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7회를 맞이한다.


강릉타임뉴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