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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나무 나누어주기 운동 전개

[정선타임뉴스=최동순]정선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학규)에서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유실수 등나무 나누어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산림조합에서는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의 추천을 받아 관내 18개 경로당을 선정해 19일부터 22일까지 감나무 및 매실나무, 모과나무, 체리, 배, 복숭아, 사과나무 등 유실수 나무를 경로당별로 20주씩 총 360주를 나누어준다.

또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나무심기 및 관리방법 등에 대한 상담과 지도를 통해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정선군산림조합은 매년 관내 경로당 유휴지를 활용해 유실수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4월말까지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에서 나무 전시·판매장을 설치하고 조경수 및 관상수, 유실수, 특용수, 약용수 등 다양한 수종을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판매하고 있다.

정선군산림조합 관계자는 적극적인 나무심기 운동 전개를 통해 숲과 나무에 대한 소중함과 나무심기의 필요성 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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