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강릉거리공방축제 (사진제공=강릉시)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6일~7일까지 강릉대도호부관아를 주 무대로 명주동 일원에서 ‘거리 공방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는 공예품 기획전시, 부채·우산·비누 만들기, 커피 추출·버블 체험행사, 문화 공연, 명주동 골목길 투어 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번 축제는 2017 올해의 관광도시 육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의 공예자원과 공방문화를 관광 상품화하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 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편 강릉시는 올해 9월에도 2017 강릉독서대전과 연계해 거리 공방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릉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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