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대상지는 계산마을(계산복지회관 및 계산8길 일대)이며, 최법진 작가를 대표작가로 마을미술프로젝트 경험이 풍부한 작가 8명이 부조 2점, 조각 2점, 책과 풍금 그리고 풍경이 있는 도서관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작품 총9점을 올 연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황주옥 장성동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침체된 계산마을을 시작으로 태백병원 예술치유공원, 화광아파트 시민예술 공원 조성 등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을 문화예술로 변화시켜 지역이 활성화되고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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