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타임뉴스=김정환]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와 동두천소방서는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동두천시 소재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에서 ‘어린이박물관 119안전체험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북부지역 가족단위 도민들이 많이 찾는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소방안전문화 의식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뒀다.
체험마당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할 수 있는 체험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봉영 북부소방재난본부 대응구조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경기북부 도민들의 안전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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