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용 CCTV 추가설치 운영
영월군(군수 박선규)은 상시 혼잡지역인 관풍헌 주변 (신한은행, 제일의원) 이면도로의 교통흐름 개선과 보행안전 개선, 교통사고 예방 및 응급차량 통행 불편 개선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및 방범용 CCTV 2개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영월군은 6. 7.(수)~6. 27.(화)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7월 중, 2개소에 추가 설치하여 2017. 8. 1.(화)부터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단속시간[(08:00~20:00, 연중계속)]과 운영방법[(25분후 단속, 점심시간(11:30~13:30) 단속유예]은 기존 중앙로 CCTV 운영과 동일하다. 김용화 건설교통과장은 “지역주민 및 이해 관계자 등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질서 있는 주정차 문화를 조성함과 동시에, 다시 찾고 싶은 맛과 친절의 도시 영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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