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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음악, 듣는 미술 ‘8音 8色 창조콘서트’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

2017년 명품 음악시리즈

보는 음악, 듣는 미술 ‘8音 8色 창조콘서트’

예술의 반열에 오를 수 밖에 없었던 8인의 숨은 창조적 가치!

미술과 음악이 만나다!


금정문화회관 ‘11시 브런치 콘서트’ 6월 공연에서는 보는 음악, 듣는 미술이라는 주제로 ‘8음 8색 창조콘서트’를 선보입니다.

톨루즈 로트렉, 구스타프 클림트, 오귀스트 르누아르, 파블로 피카소, 요하네스 베르메르, 프란시스코 고야, 알폰스 무하, 빈센트 반 고흐 등 8인 예술가의 작품을 예술감독 김이곤의 친근감 있는 해설과 함께 감상하며, 역사 속 8인의 예술가들에게서 창조적인 측면을 골라내어 음악회로 풀어냅니다.

비틀즈 ‘예스터데이’, 피아졸라 ‘리베르 탱고’, ‘오 솔레 미오’ 등 우리귀에 익숙한 곡들을 바이올린 최은정, 첼로 진민수, 피아노 방기수의 연주로 들려주어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이성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입장료 : 전석 1만5천원, 문의 : 051)519-5661,3


2017년 『11시 브런치 콘서트』차기 일정




◇2017.08.29.(화) 피아노의 신, 쇼팽을 만나다.

◇2017.10.31.(화) 시, 음악으로 말하다.

◇2017.12.19.(화) 리멤버,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그리다.



‘8音 8色 창조콘서트’ 리플릿1
‘8音 8色 창조콘서트’ 리플릿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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