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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천면 새마을부녀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남해타임뉴스 = NEWS】 남해군 설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장귀자)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해안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보물섬 800리길에 포함되는 설천면 내 12개 마을 해안도로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부녀회원 20명이 참여해 해안도로변 청소와 바다에서 밀려온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단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설천면 만들기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설천면 19개 마을의 전 부녀회장이 함께 참여해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 됐다.

장귀자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도로변 가꾸기에 전 마을 부녀회장들이 한 몫을 하게 돼 뿌듯하다”며 “더운 날씨에도 같이 해 준 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재활용품경진대회, 설천면 참굴축제와 벚꽃길 향토음식점 운영,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남해군 설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장귀자)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해안정화활동을 펼쳤다.

남해군 설천면 새마을부녀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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