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최근 제작된 영화 가운데 재미와 작품성을 갖춘 5편의 영화가 총 5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의 영화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달성종합스포츠파크 주경기장의 대형전광판으로 상영되는 ‘가족사랑 영화제’는 돗자리나 개인텐트를 이용하여 관람하는 만큼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관람객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무료로 영화관람을 할 수 있다.
김문오 군수는“이번 영화제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야외영화관에서 잠시나마 한여름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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