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 매개로 지역 주민과 예술로 소통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기 위하여 서동미로시장 내 활용도가 떨어진 유휴공간을 선정하고 각 공간마다 특성을 살린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미로마을 문화로 통한 DAY」는 매월 다양한 컨셉에 맞추어 ‘1평 콘서트’ ‘빈-집 아트’ ‘재생미로’ ‘미로예술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1평 콘서트, 빈-집아트 : 시장상인들과 함께하는 공연, 빈 공간(점포)를 활용한 문화존 운영
▶ 재생미로, 미로예술시장 :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예술가가 되어보는 프로그램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7월 29일(토)에는 1960~70년대 미로시장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가상의 캐릭터들이 시장 일원을 활보하며 주민들을 상대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금정문화재단 원정희 이사장은 구도심 문화예술창작공간, 일상생활공간 등 지역의 기반시설을 활용하여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누구나 문화향유를 누릴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지속적으로 우수한 사업을 유치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문의는 서동예술창작공간 051-525-6262 또는 ujoh@gjfac.org
문화가있는날_미로마을 문화로 통한DAY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