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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희망원정대 함태중서 진로멘토링 캠프

[태백타임뉴스] 태백시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연세대학교 자원봉사센터(팀장 김주엽) 13명과 함께 함태 중 학생 62명을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 캠프를 개최한다.

‘2017 연세대 희망원정대 진로 멘토링 캠프’는 1일차인 8일 오전, 입소식과 OT․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본격적 캠프에 들어간다.

첫날 버킷리스트 작성과 포스트게임 등으로 가볍게 워밍업을 한 뒤 2일차부터 학습법 소개와 1:1 멘토링, 진로설정과 MBTI 등 본격적인 멘토링과 함께 멘티와 멘토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도 멘토들의 주제 강연, 고민 상담을 들어주는 시간을 갖고, 캠프 마지막 날 서로의 우정을 담은 롤링페이퍼를 나눈 뒤 수료식과 함께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연세대 희망원정대 진로 멘토링 캠프가 함태 중 학생들의 진로․진학 선택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는 관내 학교 교사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동계에도 더욱 다양한 교육 캠프를 진행,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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