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17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대회 군산시 소속 참가자 사전교육 실시

【군산타임뉴스 = 최두헌】군산시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4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세계의 한인여성에게 군산을 널리 알리기 위한 준비에 발 벗고 나섰다.

시 가족청소년과(과장 최순금)에서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한인 여성리더 6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를 위해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참가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 장미공연장에서 ‘군산의 역사와 문화이야기’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 박물관관리과 김중규 운영계장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군산을 찾는 손님들에게 군산이 갖고 있는 근대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기획되었다.

전명자 군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대회 개최 기간 중 각종 프로그램을 통한 네트워킹에서 군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참가자가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수행토록 준비하여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OWIN 군산시 참가자 사전교육1
KOWIN 군산시 참가자 사전교육2
최두헌 기자 최두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