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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1박2일 일정 조천읍 머물며 현장목소리 경청

[제주타임뉴스=우진우]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이번엔 조천읍의 현안 해결을 위해 나섰다.

원 지사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14일 오전까지 1박 2일간 조천읍 일대에 머물며 마을투어를 진행 중이다.

13일 저녁 조천읍 이장협의회와의 간담회를 갖고 조천읍 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 한 후 비석거리 경로당으로 옮겨 조천읍 관내 마을 주민들과 지역의 애로사항 및 민원사항에 대한 격의 없이 안방 대화를 진행한다. 

다음날인 14일 아침에는 지난 4월 29일 개관한 조천리 건강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이용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 이번 마을투어동안 지역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조천읍 연합청년회원들과도 간담회를 개최해 조천읍 지역의 문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원 지사는 2015~2016년까지 ‘마을 투어 시즌3’를 통해 12개 읍면 지역을 찾아 지역발전 방향을 모색했으며, 올해부터는 마을투어 시즌4를 1박 2일로 진행하며 도민과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우진우 기자 우진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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