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명2동 맞춤형복지팀, 주민 방문 활동으로 고독사 예방!

【부산타임뉴스 = 박희라】북구 화명2동(동장 신연식)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13일 관내 복지대상자 안부확인을 위해 가정방문을 하던 중 위독한 A씨(남, 73세)를 발견하여 신속하게 119 신고를 통해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하여 고독사를 예방하였다.

A씨는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으로 최근 건강상태가 나빠져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맞춤형복지팀에서 매일 방문하여 관리 중에 있는 중이었다.

지난 13일 화명2동 복지팀에서 방문 시 말을 하지 못하고 숨쉬는 것조차 힘들어 하는 등 위독하여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하여 현재 입원 치료중이다.

화명2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8월에도 고독사 위험이 높은 기초수급자 B씨(남, 70세) 가정방문 시 건강상태 심각함을 확인하고 병원 동행하여 진료 후 시설 입소를 돕는 등 관내 고독사 예방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고 있다.

화명2동 맞춤형복지팀, 주민 방문 활동으로 고독사 예방!
박희라 기자 박희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