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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옹안 엑스포홍보대사, 경북도 국제관계대사 예방

[경북타임뉴스=이태우기자] 주중철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는 13(금) 접견실에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행사의 일환인 한류통상로드쇼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부 옹 안(Vu Ngoc Anh)씨를 접견했다.

부 옹 안(Vu Ngoc Anh) 홍보대사는 지난 9월 18일 베트남 호치민 롯데레전드사이공호텔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베트남 한류통상로드쇼, 엑스포 홍보를 위해 페이스북(Facebook), 유튜브(You-Tube)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부 옹 안(Vu Ngoc Anh) 홍보대사는 경주에서 개최된‘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성공기원을 위한 D-30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엑스포 홍보를 지원하고 경주일원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앞으로 베트남 현지에서‘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의 성공 개최를 위한 SNS 및 홍보동영상에 직접 출연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쳐나간다. 주중철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는 부 옹 안(Vu Ngoc Anh) 홍보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이번‘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개막식 행사와 농특산품 판촉행사, 한류우수상품전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여 행사 성공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태우 기자 이태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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