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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구 드림스타트, “아빠와 함께 하는 글램핑” 운영

【부산타임뉴스 = 이상군】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 드림스타트에서는 부․자녀관계 개선 프로그램으로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부) 20여명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간 “아빠와 함께 하는 글램핑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캠프파이어, 세족식, 바비큐파티, 가족연만들기, 이야기톡 보드게임을 통해 체험을 통해 아동과 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통과 부․자녀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아빠와 자녀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정이 더욱 돈독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하며 진행된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만족해 하였다.

이상군 기자 이상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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