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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연구원 포항 지진피해 성금 전달

[강원타임뉴스=최동순기자]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은 지난 11월15일 발생한 포항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았다.

모금은 자율적으로 추진하였으나 소액이나마 마음만은 함께 하고 싶다며 전 직원이 동참하였으며, 105만원을 모아 28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송금했다고 밝혔다.

육동한 원장은 2016년도 경주에 이어 올해는 포항에서도 지진이 발생, 최근 동해안 지역에 연이어 발생하는 만큼, 성공적인 2018 동계올림픽을 위해서는 올림픽시설에 대해 철저한 사전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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