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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 승합자동차 전달식

[태백타임뉴스=최동순기자] 태백시(시장 김연식)가 오늘(29일) 오후 2시 시청 현관에서 (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에 승합자동차 전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연식 태백시장을 비롯해 주응환 (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장과 임원 등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7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만우)가 실시한 2017년 기획 차량지원 공모사업에 (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가 선정된데 돼 따른 것으로, (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는 2600만원 상당의 12인승 승합차량을 지원 받게 됐다.

이번에 전달받은 승합자동차는 향후 (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 소속 회원 및 가족들에 대한 재가방문상담, 병원진료 동행, 프로그램 진행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강상 문제로 이동에 어려움이 있던 회원 및 가족들에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라며 회원들의 이동권과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활용되기 바란다고 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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