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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구암동 주민자치위 금강노인복지관 배식봉사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군산시 구암동이 지난 27일 금강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에게 배식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통장, 부녀회원,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점심을 드실 수 있도록 배식, 주방보조, 급식안내, 설거지 등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정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행사를 봉사활동으로 끝맺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암동주민센터는 2014년 1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금강노인복지관 봉사의 날’로 정하고 관내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복지관에서 점심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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