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에너지중심도시, 역사문화도시, 선진농업도시'를 구축하는 방안을 밝혔다.
그는 전남의 허브도시와 거점도시로 나주 새천년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회장 출신으로 1987년 6월 민주 항쟁을 이끌었다.
졸업 후 고향 나주에서 금성산 되찾기, 나주사랑청년회, 나주교육진흥재단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작년 ㈔지역발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한국지역발전대상 지역부문 수상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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