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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근 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지부장 별세

다발성 위암 투병 끝에 별세
“공무원 해고자 135명, 20대 국회에서 ‘원직복직 특별법’ 만들어내겠다"는 꿈은 잠시.....
【오산타임뉴스=김민정】고  김원근 위원장은 초창기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을 건설하는 일에 오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을 모범적으로 건설하고 선진적으로 활동하며 헌신해왔던 인물이다. 


공무원노동조합활동으로 해고가 되어 10년넘게 험난한 복직투쟁과 “공무원 해고자 135명, 20대 국회에서 ‘원직복직 특별법’ 만들어내겠다"며 투쟁을 벌여왔다.

고 김원근 위원장은 고난한 세월속에 쌓인 상처는 고스란히 다발성 위암 으로 투병끝에 5개월 투병 후 암의 악화로 (향년 56세) 3월23일 별세했다.

26일 7시 위원장이 근무했던 오산시청에서 노제를 지내고 고인의 노동자 투쟁과 노동자의 정치활동을 인정하여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7번째 민주열사묘역에 안장된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민정 기자 김민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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