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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장애인복지관과 힙센병원간 진료협력체계 구축

[달성타임뉴스=이승근] 대구 달성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정우선)은 대구 남구 소재 힘센병원(원장 이상충)과 “촉탁 진료 약정"을 체결하여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본 약정은 2018년 4월부터 2020년 4월까지 3년 간 유효하며, 이러한 진료협력체계 구축으로 인해 달성군 관내 장애인의 재활에 보다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병원 소속 2명의 촉탁의가 달성군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장애인들의 건강관리 및 물리·작업치료 처방을 위한 전문의 진료를 월 1회씩 진행하게 된다.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한 힘센병원은 정형외과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서 인공관절수술, 관절내시경 수술 및 최신 치료기법은 관절 유전자치료, 줄기세포 치료 등을 시술함은 물론, 비수술적 치료와 통증치료실, 도수재활치료실,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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