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18회 전국민속소싸움 달성대회 화원유원지에서 개최

[달성타임뉴스=이승근] 제18회 전국민속소싸움 달성대회가 오는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 화원읍 화원유원지에서 달성소싸움협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지난 3월 말 경기도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인하여 무기한 연기되었다가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싸움소 150∼200여 두가 참가할 계획이다. 

참가종별은 백두(801kg이상), 한강(701kg이상), 태백(600kg이상)이며 경기방법은 추첨된 대진표에 의한 승자대결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17일 오후부터 예선전이 치러지며, 개회식은 5월 19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된다. 

협회 측에서는 당일 3,000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진감 넘치는 싸움소들의 한판 승부와 더불어 인기가수의 축하공연 및 다양한 경품추첨(전자제품, 달성특산물 등)도 준비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달성군은 각종 가축 질병예방을 위한 예방주사 및 소독, 약품공급 등을 통해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