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타임뉴스=이승근] 우리마을교육나눔 옥포면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현지)는 26일, 달성군 옥포면 옥포지구에서 지역청소년과 학부모,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옥포면 가족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청소년 및 가족 30여 팀이 판매자로 참가해 쓰지 않는 의류, 도서, 완구 등을 판매․교환하였고, 이외에도 먹거리마당, 체험부스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김현지 위원장은“이번 플리마켓의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 소중한 곳에 쓰일 예정이다.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마을교육나눔은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청소년 간의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현재 달성군에서는 6개 읍·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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