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구청장 이익진)에서는 25일 구청 신비홀에서 문화로 특화거리 주변의 음식업소 영업자 50여명이 함께해 구에서 중점추진하고 있는 그린-푸드(Green-Food)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그린푸드 사업은 음식점에서 반찬 가짓수와 음식의 양을 줄이고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 사업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조리와 쓰레기 처리에 사용하는 에너지를 줄여나가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한편, 결의대회에 참석한 김기완 부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4 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특색있는 매뉴 개발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린푸드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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