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위군, 이웃과 함께 사라온마을 이야기 들어요

[군위타임뉴스=이승근]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군위읍 맞춤형복지담당에서는 민관협력사업인 이웃이 들려주는 “사라온마을과 짜장이야기", “사라온마을과 삼삼한이야기" 사업을 2016년 12월부터 매월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은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고독감을 해소하고자, 사라온이야기마을, 군위노인복지센터 및 4개 장애인단체(지체·농아·교통·시각 장애인협회), 동원반점, 화림숯불갈비의 공동협력으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하겠다.

지난 13일과 20일, 다양한 체험활동과 식사를 함께한 참여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군위에 이런 좋은 곳이 있는 줄 몰랐다"며 즐거워했다.

장근종 군위읍장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을 더 많이 추진해 함께하는 군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