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타임뉴스=임새벽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30일 성사천변 저지대에 위치한 강매동 강고산마을과 강매배수펌프장, 풍동 민마루 침수피해 지역 등 집중호우가 내렸던 인명피해우려지역, 침수지역 등 재난취약지역 현장 점검하며 “수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재준 고양시장이 고양시 관내 집중호우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지난 28일 오전부터 30일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린 고양시는 호우주의보에서 호우경보로 격상, 해제 시까지 524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고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의 1/2에 긴급 비상근무를 발령했으며 각 부서별 담당 동으로 출장해 동 빗물받이 부유물 제거, 침수피해 우려지역 점검 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