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타임뉴스=임새벽 기자] 시민과 함께 하는 수원·화성·오산시 예술동호인들의 문화공연 축제 ‘한마음 어울림 문화페스티벌’이 9월 1일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열렸다.
▲ 한마음 어울림 문화페스티벌 공연 후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화성·오산시 연합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경기 하모니카 오케스트라의 하모니카 앙상블 공연, 아프레지오 통기타 팀의 통기타 공연, 우쿨하모니의 팀의 우쿨렐레 공연 등 3개 시 민간 예술동호인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올해 축제에는 수원 10개 팀(148명), 화성 9개 팀(102명), 오산 6개 팀(84명) 등 25개 팀 334명의 민간 예술동호인이 참여해 풍물·댄스·난타 공연, 하모니카·색소폰·플루트 연주 등 국악과 양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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